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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쥑어라 at 03/11 요즘 포스팅이 뜸하신 것.. by 쿨럭 at 03/10 제롬이 구린(?) 대학 .. by 루싸 at 02/02 헉..^^;;; by 하늘바라기 at 01/28 참 간도 큰 사람들입니다.. by 불량먹보 at 01/25 .. by jhjhjhj at 01/25 스위프트의 말이 가장 .. by 불량먹보 at 01/24 시간 날 때 잠깐이라도 올.. by 하늘바라기 at 01/23 흐흐.. 기사 하나 쓰는데.. by 하늘바라기 at 01/23 루싸, 찬반 입장이 모두.. by 하늘바라기 at 01/23 자주 찾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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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에 나서다
- 경쟁 활성화 - 경쟁이 한창이다 - 경쟁이 과속화되다 - 경쟁을 벌이다 - 경쟁이 뜨겁다 - 경쟁에 나서다 - 경쟁이 본격화되다 - 경쟁이 촉진되다/경쟁을 촉진하다 - 경쟁에서 도태되다 - 경쟁중이다 - 경쟁을 피할 수 없다 - 경쟁 재점화 - 경쟁이 한층 가열되다 - 경쟁에서 밀리다 - 경쟁으로 이어지다 - 경쟁에서 한걸음 물러나다 - 경쟁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 경쟁이 본격화되다 - 경쟁에 임하다 - 경쟁을 기정사실화하다 - 경쟁이 과열되다 - 경쟁이 심화되다 - 경쟁이 치열하다/치열해지다 - 경쟁이 펼쳐지다 - 경쟁이 예상되다 - 경쟁에 임하다 - 경쟁이 불가피하다 - 경쟁에 나서다 - 경쟁이 시작하다 - 경쟁해 나가다 - 경쟁에서 도태되다 - 경재에서 밀리다 - 경쟁에 기반하다 - 경쟁을 저해하다 - 경쟁에서 이기다 - 경쟁에서 살아남다 - 경쟁이 (진작부터) 불꽃을 튀기다 - 경쟁을 유발하다 - 경쟁을 막다 - 경쟁이 놓이다/놓여있다 - 경쟁에 뛰어들다 - 경쟁에 돌입하다 - 경쟁을 견제하다 - 경쟁을 거치다 - 경쟁의 장이 되다 - 경쟁해 볼만하다 - 경쟁을 이겨내다 - 경쟁을 예고하다 - 경쟁을 지켜보다 - 경쟁을 지양하다 - 경쟁이 약하다/강하다 - 경쟁에서 밀리다/앞서다 - 경쟁에 돌입하다 - 경쟁에 도전장을 내밀다 - 경쟁이 첨예화되다 - 경쟁을 뚫다 - 경쟁을 강화하다 - 경쟁에서 탈락하다 - 경쟁에 비상이 걸리다 - 경쟁이 달아오르다 - 경쟁을 자제하다 - 경쟁대열에 물러서다 - 경쟁이 격화되다 - 경쟁을 져버리다 - 경쟁의 선두에 서다 - 경쟁에 불이 붙다 - 경쟁을 예고하다 제가 존경하는 이장원 선배께서 '佛 SG, 베어링 파산 이후 최대 금융사기 피해..80억달러 수혈 필요, ' '佛중앙은행, SG 진상 조사..BIS 비율 유지도 주목'이란 기사로 단독기사를 내보내셨습니다. 이 사건으로 1995년 영국의 베어링은행 파산도 함께 언급되고 있습니다. 베어링 은행을 파산까지 이르게 한 사건의 개요는 이러합니다. ================================================================================================ 1. 영국의 베어링사는 아시아 선물시장에 진출하려는 목적으로 싱가포르에 자회사 베어링 선물회사를 설립했는데 인도네시아 채권투자로 2000%의 수익을 낸 닉 리슨이 지수선물의 차익거래를 담당하는 팀을 맡아 1992년 3월부터 이곳에서 일함 2. 닉 리슨은 사소한 거래실수에서 발행한 2만파운드의 손실을 감추기 위해 '88888'계좌로 알려진 에러계좌에 손실을 은폐함 3. 에러계좌에 은폐한 손실이 94년말까지 1억 6400만파운드에 달하자 닉 리슨은 95년부터 일본 닛케이선물 매수를 늘려 차익을 확대하려 함 4. 95년 1월 17일 고베지진 발생해 닛케이지수가 폭락하자 그는 670억엔을 날림 5. 2월 13일 회사에 의해 에러계좌가 드러났는데 리슨이 회사에 끼친 총손실은 14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남. 베어링사는 2주후 파산 6. 닉 리슨의 부인이름은 리사 리슨임. ================================================================================================= (개요 정리: 임승규 기자) 1. 41억 달러 1분기에 갚아야 하는데.. 국제금융시장 경색으로 해외차입 비상 (매경) - 국내 금융회사나 기업이 상환해야 할 외화부채가 41억 달러로 사상 최대 규모를 이루자 자금조달 비용이 급격히 높아질 것으로 전망 2. 한국 저성장 함정에 빠질 수도(매경) - 한은 曰 "성장 둔화 속도 너무 빠르다"... "체질 강화 노력 중요하다" 3. 달러 대비 원화값 950원 위협 (매경) - 원화값 하락 원인: 아시아 주요증시급락,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 미 경기침체 우려, 안전자산 선호현상 4. 방카슈랑스 4단계 시행 높고 은행-보험 대립 (매경) - 은행 曰 "금융을 정치논리로 풀어선 안돼... 예정대로 4월부터 시행하겠다." - 보험 曰 "방카슈랑스로 소비자혜택은 없을 것.. 높은 수수료율로 보험료 인하 효과 없음" 5. 올 1분기에 외화차입금 41억 달러 만기, 금융권 기업 조달금리 상승 비상 (매경) - 외화부채 상환위해 금융권 기업이 한꺼번에 자금조달 시, 한국계 가산금리 급등 가능성 有 6, "하락속도 너무 빠랄 펀드 환매시기 놓쳤다." (매경) - 객장 분위기 작년 8월 조정때와는 달라, 주식형 펀드 자금 유입 규모도 크게 줄었음 - 미래에셋 펀드 수익률에 따라 펀드런(대량환매)사태 가능성
<1월 21일 스크랩>
1. 美 증시 영향 2월까지 급등락 이어질 듯(매경) - 전문가 대부분 1700선 전망(1월~상반기) => 저가매수 (단기 반등 때 주식 매도, 고금리 예금 등 안전자산으로) 2. 박현주 회장, "지수 급락한 지금이 오히려 투자기회"(매경) - 중국ㆍ인도펀드 다소 조정있어도 여전히 매력적, 선진시장 당분간 안 좋음. `베이징올림픽 이후 中 경기 더 좋아질 것", "인사이트펀드 수익률 1년지나면 좋은 결과 낼 것. 3. 초대 금융위원장 씨티은행장 하영구씨 유력(매경) - 국제 금융시장에 밝고 은행 경영을 맡고 있어 금융시장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다는 평가 4. 코스피 하락에 국내 주식형펀드 주간수익률(11~17일) -6.9% - 해외 주식형 펀드 모두 손실, 중국 주식 펀드가 가장 부진(-9.6%) 5. 코스닥 84% 실적전망 뻥튀기(매경) => 투자자 주의 요구됨 [거래소, 2007년 예상치 공시한 158사 조사] 6. 한국 이끄는 금융파워 50인은? [매경이코노미 금융CEO평가](매경) - 박현주(2년째), 라응찬, 김승유, 박병우너, 신상훈 순 7. 올 하반기 증시 `환율` 이 효자된다 (한경) - 결제 통화(특히 이중통화 환율)만 다변화돼 있으면 수출은 더 늘어날 수 있음. 8. 원자재 '에너지펀드 수익률' 극과 극 (한경) - 섹터펀드 경우, 업황에 따라 수익률 변동폭이 커 분산투자 차원에서 접근하는 게 바람직 9. 주식형펀드 절반 이상 `자본잠식` 상태 (한경) - '자본잠식' 상태의 주식형펀드 322개 中 173개(54%)가 국내 주식형펀드, 나머지 149개(46%)는 해외 주식형펀드 10. 거침없던 주택대출금리, 석달만에 하락세 돌아섰다 (한경) - 국제금리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형 기관들이 금리를 고점으로 인식하고 CD와 은행채 매수에 나서면서 주택대출 금리도 당분간 안정세를 지속할 것이란 전망 11. CMA상품 `진화` … 현대ㆍ한화證, 마이너스 대출 등 (한경) -은행권 고금리 신상품에 대한 대응책 12. "멕시코선 210만원이상 현금 은행입금때 세금" (한경) - 올해 세계 주요국의 비지니스 환경이 크게 바뀌고 있음 13. 코스피, 3일만에 하락...1700 지지 (머투) - 美 경기부양책에도 반등에 나서지 못하자 투자심리 회복 안 되고 있음, 그러나 1700초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추가하락 막고 있음 14. [개장전] 중국관련주의 운명은 (머투) - 중국의 부동산가격 불안과 긴축 악재가 부담되지만 이미 과다하게 흡수돼 있어 반등 기대할 만 하다. 15. 한라그룹 8년만에 만도 되찾는다 (머투) - KCC(EB발행 통해 1조원대 자금 조달키로) 등과 컨소시엄, 凡현대家 묵시적 지원배경…21일 주식양수도(SPA) 계약 16. 고전하는 인사이트펀드 (머투) - 글로벌 증시급락이 가장 큰 원인 => 수익률 하락세 -14%, 설정잔액 4조7288억원(하루평균 순유입 자금: 10억원도 안 됨) 17. 롯데, 대한화재 인수본계약 (머투) - 3526억원에 57% 지분 인수 18. 국내주식형, 이틀새 3000억원 유입 (머투) -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해외펀드는 상대적 성과를 올리는 브릭스펀드 중심의 차별적 자금유입이 지속되고 있는 반면, 조정이 길어지는 중국, 리츠, 물, 일본, 선진국펀드는 자금유출이 확대
-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한통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발표. (대우건설에 이어 대한통운까지)
- 인수대금: 4조원대 초반 - 자산 24조 재계 6위 근접 - 공동투자 방식: 다양한 투자자들을 컨소시엄에 끌어들여 계열사 재무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식 택함. 자기 자금은 25% 수준(최대 1조원) - 박삼구 회장의 M&A방식: 조용히 M&A를 추진해온 다른 그룹과 달리 공개적으로 여러 차례 인수 희망 의사를 표시해 왔음. 올해도 공격적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 ※ 대한통운: 한국 대표적인 물류기업 - 1930년 11월: 국내 최초의 공업 물류업체로 설립 - 1968년: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방침에 따라 동아그룹 계열사로 편입 - 2000년 11월 법정관리 기업 - 자산규모 1조4613억9700만원, 매출규모 1조6100억원(2007년 그룹 매출 기준) 1. 뉴욕주가 급락 → 글로벌 증시 먹구름 - 원인: 미국 경제 침체에 대한 불안감 - 옵션 만기일까지 겹쳐 한국(코스피)도 조정받을 듯 2. [인수위] 214조 국민연금 쪼개 운용 or 외부 위탁투자 크게 증대 - 참여정부가 대통령 직속으로 두기로 결정했지만, - 국민연금기금 지난 해 11월 말 기준 214조원 - 2012년에는 400조원까지 늘어날 전망 3. [인수위] 부총리 제도 없어지고, 정무장관 자리 부활 - 참여정부의 '책임총리제' 폐기 - 새 정부 '대통령 보좌형 총리제' - 경제부청리制, 45년 만에 폐지 4. [인수위] 개편 원칙 3개: 공무원 감축 없음/대부처 중심의 기능 개편/정부 내 조정, 기획기능 강화 5. [인수위] 가장 유력한 검토안: 現 18개 → 13개 부 - 재경부, 기획예산처, 금감위 → 기획재정부 or 기획경제부 - 인수위 曰, "부처 융합이 세계적인 추세" 5. 올해 첫 금통위, 콜금리 동결할듯 6. 한국 투자자, 국내보다 해외주식형 펀드를 선호- 하루 평균 해외 1522억, 국내 454억 유입 7. 중국 1인당GDP 2200달러 (2007년) 8. 720만 '금융소외자 구제' 대책에 금융권 혼란 - [인수위 말 바꿈] 10조 들여 채무탕감 → 이자 재조정, 연체기록 삭제 9. 금융채무 불이행자: 10단계 신용등급에서 - 9~10 등급: 약 300만명 - 7~8 등급: 400만명(연체無, 그러나 신용도 낮아 은행 이용 어려운人) 10. 개인대출, 채무보증, 연체, 금융사기 등 각종 신용정보는 은행연합회 의무적으로 등록하게 됨 - 근거: 신용정보법 - 대부업체의 신용정보는 빠짐 11. 올 상반기 만기 도래하는 은행채, CD 규모가 100조원 12. 금융기관 허술한 돈 관리- 최근 시중은행과 농협 등에서 강도사건, 수표 대량 도난 사건 등 금융사고 잇따라
※ 수행용입니다. 보도된 기사는 아닙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신경원 기자=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2004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한국은행은 10일 2007년 12월 생산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5.1% 올라 지난 2004년 12월 5.3% 증가 이후 3년만에 가장 높았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대비 상승률은 작년 12월 0.8%로 2007년 1월(0.0%) 이후 12개월 연속 올랐다. 2007년 한해 연평균 생상자물가 상승률은 2.7%로 전년의 2.3%보다 0.4%P 올랐다. 한은은 이에 대해 "농림수산품의 출하감소와 국제유가의 상승으로 공산품과 전력, 수도 및 도시가스, 서비스가 모두 오름세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kwshin@yna.co.kr (끝)
※ 수행용입니다. 보도된 기사는 아닙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신경원 기자= 최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는 초강세를 이어가면서 서울외환시장에는 국제유가 급등과 달러-원 환율 상승을 연결시키려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힘을 얻고 있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최근 달러화 상승이 국제유가 급등이 아닌 그간 과도한 원화절상에 따른 기저효과와 외국인 주식 순매도 급증에 따른 달러 수요 요인이 어우러졌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만만치 않게 제기되고 있다. ▲외환당국 "국제유가 상승이 달러화 상승 자극"= 한국은행은 국제유가 급등이 국내 수출부진을 야기하고 원유도입 가격 상승을 부추겨 달러화 상승을 자극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국제유가가 오르면 원유에 대한 수입(금액)이 동시에 늘게 된다"면서 "더구나 원유는 가격을 인상해도 수요가 줄지 않는 비탄력적 상품이기 때문에 수입이 많아지면서 원화 절하 요인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가가 급등하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글로벌 경기침체를 가져올 것"이라며 "이는 국내 수출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달러화 상승을 자극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무역수지 적자도 달러화 상승 요인= 지난해 12월 우리나라의 무역수지는 57개월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12월 무역수지 적자의 가장 큰 원인으로 고유가에 따른 원유 도입 가격 상승을 지목했다. 무역수지 적자는 달러 절대 유입량을 줄이는 달러화 상승 요인이다. 권주원 미래에셋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원유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도입 유가가 전년비 52% 올랐다"며 "이에 따라 원유 도입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음에도 전체 원유 수입량은 전년비 18억 달러 증가했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은 고유가 영향으로 올 1~3월 중에도 무역수지 적자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환율 상승, 유가 급등이 원인 아니다= 국제유가 급등이 환율 상승만을 가져오는 변수가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유가 급등으로 달러화가 강세도 될 수 있고, 약세도 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고유가를 환율 상승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볼 수 없다는 분석이다. 만일 국제 유가가 올랐다면, 미국도 우리나라도 같은 효과가 나타나야 하는 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게 이 같은 주장의 근거다. 장재철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그동안 원화가 너무 강세를 보여 고점에 도달한 뒤 더 이상의 환율하락에 대한 기대가 없어졌다"며 "오히려 달러화 상승의 직접적인 요인은 국제금융시장의 불안과 국내 외국인 투자자금이 빠져나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외국인 국내 주식투자자금은 지난해 11월에 약 7조6천억원, 지난 달에는 2조원이 국외로 빠졌 나갔다. kwshin@yna.co.kr (끝)
[MBC 100분 토론: 이명박 정부와 한국의 미래 Ⅲ- 한반도대운하 (2008-01-10)]
홍종호 경제금융학부, 박진섭 경부운하저지운동 공동집행위원장! 공부 좀 하시고 나오시지. 아니면 직접 연구라도 하고 나오시지.. 남의 보고서만 보고,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선 논리를 '아주' 강하게 폈다. 그들의 토론 언어다. =============================================================================== "뭘 좀 알고 말씀하시죠" "제가 경제학을 해서 아는데,, 유람선 적자입니다." "제가 직접 가봐서 안다." (조사하러 갔으면 몰라, 눈으로만 본 것 가지고 조사한 사람 말 무시하고) "대운하 만들어지면 누가 탑니까? 뭐, 한 번은 타겠죠!" "제 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반론도 듣지 않고) 차라리 '앞으로는 조사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하세요." "화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말만 똑같이 몇 번 반복하셨는지... 논거로 삼기에는 구체적 인물도 아닌, 추상적인 '화주'였다.) ================================================================================ 짧게 생각하고, 단정적으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 말 끊고... 대운하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연구 중인 지금, 100분 토론 보다가 이 두 사람이 하도 바보같아 이 포스트를 올린다. '대운하 건설'에 대한 입장 정리는 아직 안 됐다. ※ 참! MBC, 채현정 아나운서가 '대운하'를 설명하는 도입부에서 맞춤법 틀렸다. '심포지움'이 아니라 '심포지엄'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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