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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따로 통신망 구축 없앤다(전자) - 내년부터 u시티.뉴타운 등 신도시나 재개발 지역에 신규 또는 개선(고도화) 구축되는 지하관로 통신망은 KT와 SK텔레콤, LG텔레콤 등 통신사업자들이 공동으로 구축.운영. 이동통신 기지국도 함께 운영 김인규 신임 KBS 사장 취임 - "무료 지상파 디지털TV 플랫폼을 구축해 경제적 약자를 배려하겠다" → 파장 예상(지상파3사와 공공채널 등 20여개 방송 채널을 무료로 볼 수 있어, 위성.케이블 등 기존 유료방송 사업자들은 큰 타격을 입게 되기 때문) - 무료 지상파디지털TV 플랫폼으로 영국 BBC '프리뷰(FREEVIEW)'를 모델로 함 민영미디어렙 법안 연내 처리되나(디타) - 방통위 법안 내달 중순 마무리 방침. 그러나 4대강 사업과 예산안 처리를 낙관할 수만은 없는 상황 - 민영미디어렙은 물론 MVNO, 주파수경매제, 사무총장제 도입 법안 처리가 가시화될 전망 지상파-케이블 재전송 갈등 격화(디타) - 5대 복수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정지를 청구하는 민사소송 제기. 손해배상 청구는 제외 - 지난 9월 CJ헬로비젖을 상대로 가처분 소송을 제기한 바 있음 1. KBS 신임사장 김인규 회장 선임 - 김인규 현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장 2. 방송통신융합산업분야의 신성장동력 관련 26개 과제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 '규제개혁 위원회 관계.합동회의'] (1) 모바일 인터넷 숫자주소체계 개선 (2) 위성DMB 전파사용료 감면 (3) 방송통신분야 분쟁조정제도 통합 (4) 방송사업자 허가ㆍ승인(재허가ㆍ재승인) 유효기간 완화 (5) 유료방송 이용요금 승인제도 개선 (6) 이동통신 설비기준 마련 (7) 대리점의 개인정보 유출시 통신사업자의 손해배상 책임 개선 (8) 방송사업 경영금지 기준인 특수관계인 범위 축소 (9) 방송사업 인수합병관련 창구 일원화 (10) 방송사업자 허가ㆍ승인(재허가ㆍ재승인) 심사기준 개선 (11) 지상파DMB를 통한 재난방송 SOC 구축 (12) 펨토셀의 소유권 관련 법적/제도적 개선 (13) 통신사업자 대리점 위법행위시 사업자 면책요건 완화 (14) 정보통신공사업 영업정지에 갈음하는 과징금제도 도입 (15) 정부주관의 통화품질 측정제도 개선 (16) 정보통신공사업 과태료 부과기준 완화 (17) 방송발전기금 면제/경감 (18) 전기통신사업자의 금지행위 위반에 대한 과징금 완화 (19) IPTV 이용요금 승인제를 신고제로 완화 (20) 방송통신분야 수평적 규제체계 도입 (21) 공중선 점용허가 및 이설관련 제도개선 (22) 정보통신공사 감리원 자격요건 차별 개선 (23) 정보통신 초급기술자 자격요건 차별 개선 (24) 고주파이용 의료기기 이중규제 개선 (25) 애니메이션 신규편성비율 산정시 인센티브제 도입 (26) U-City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공공자가통신망 연계제도 마련
LG데이콤 'TV닥터' 시범서비스…내년 상용화(전자) 디지털방송 전환 `빨간불(디타) - [2010년 방송통신위원회 예산안 및 방송발전기금 운용 계획안 검토보고서] 내년 디지털전환 관련 사업비는 총 1027억원. 지난 6월 방통위가 디지털전환활성화 기본 계획에서 예정했던 2010년 정부부담 예정 사업비 2078억원의 49.4%에 불과. - 왜? 국회 검토보고서는 "디지털전환 특별법에 따라 마련된 기본계획대로 수행하더라도 디지털전환이 별다른 문제없이 수행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기본 계획 수립 후 처음 편성된 2010년 사업비가 계획과 큰 괴리를 보이고 있어 디지털전환이 차질없이 준비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지적 - 특히 디지털전환에 따른 시청자지원(홍보 및 시청자지원센터) 부분. 정부는 당초 내년에 165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예상했으나 실제 6.9%인 11억4600만원만 편성 * 디지털전환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율이 48.1%(2009년 6월 기준). 2012년 디지털전환을 완료하는 영국의 경우 이미 인지율이 90%를 넘었으며 2011년 아날로그 방송 종료 예정인 일본은 97.7%에 이르고 있음 IPTV 셋톱박스 내장형 TV 인기(디타) - LG전자는 LG데이콤과 공동개발해 `myLGtv 일체형 엑스캔버스'가 9월초 출시 후 약 두 달만에 1만대 판매 돌파. - LG데이콤의 IPTV 서비스인 `myLGtv'를 1년 간 무료 쿠폰을 제공한 것도 판매 증가로 연결 - LG전자관계자曰 "이 제품은 LG IPTV만 봐야 하지만 IPTV 기능 없는 동급 TV와 가격대가 거의 비슷해 소비자 입장에서 크게 부담 안 됨. G전자 입장에서도 기존 TV 기능인 타임머신 하드(HDD)를 일정부분 활용해서 IPTV를 구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원가상승률이 크지 않다" 미디어렙 도입 위한 제언(김상훈 인하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 방송통신융합 환경에 맞고 또한 방송계와 광고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 위해 국내 미디어렙제도는 다수의 미디어렙이 경쟁하는 체제를 보장해야 한다고 - 1공영 1민영으로 하되 사업영역을 철폐한다해도 현재 방송산업의 여건상 실질적인 경쟁을 기대할 수 없음. 또 민영방송사업자가 그러한 경우 미디어렙을 설립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자칫 현재의 독점체체가 그대로 유지될 수도. 따라서 자유로운 경쟁체제가 확립돼야 광고산업은 물론 미디어산업의 발전도 기대 가능 - 그러나 당분간 미디어렙의 이종매체판매는 유보하는 게 좋다고 본다. 미디어렙의 크로스 판매 권한에 대해서는 PP나 IPTV, 인터넷 분야 등 뉴미디어사들이 지상파 독과점 심화 가능성에 대해 크게 우려하는 상황. 이종매체간 광고영업 허용 시 지상파계열 매체의 연계판매를 통해 지상파로의 방송광고 쏠림현상 심화가 예상되기 때문 - 현재 방송광고시장의 성장은 정체돼 있고 지상파의 독과점이 심한 현실에서, 이종매체 판매 권한은 신문과 취약매체를 약화시켜 결론적으로 미디어의 다양성을 훼손할 가능성이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
3. 조이넷, IPTV 통합 솔루션 출시 4. 이러닝업체 `취약한 수익구조` 여전히 약점 - 이러닝 업체들, 자체 방송국을 설립 or 기존 방송사를 인수를 통해 IPTV 사업에 진출 中 - 에듀박스: 한국어린이방송 경영권 인수, 기존 이러닝용 콘텐츠를 IPTV로 변환하는 작업이 2개월~3개월 걸릴거라고 정철: 정철영어TV 개국, 차체 및 해외 유명콘텐츠 편성, 내년엔 케이블과 위성을 통해서도 송출하겠다고 → 대부분 3~7세 영어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특히 영어콘텐 츠 - BUT 취약한 수익모델은 풀어야 할 숙제. 현재 IPTV 수입은 광고와 콘텐츠 수입배분이 대부분이지만, 많은 채널이 적자상황을 면치 못하고 있음 ※ 참고: 디지털타임즈 5. "IPTVㆍ디지털케이블 동일시장 균형적 규제 통합법 제정 필요" [케이블TV방송국(SO) 최고 경영자 워크숍, 한림대 노기영 교수] - IPTV와 디지털케이블을 동일 시장으로 보고 수평 규제 체제를 도입해야 한다. 소비자의 관점에서 IPTV와 디지털케이블의 대체성이 존재한다. 실시간 IPTV 가입자가 프리(Pre)-IPTV 가입자를 상회할 때 디지털케이블과 유사 서비스로 시장 획정이 가능하다. 광대역 시청각 서비스로 IPTV와 디지털케이블은 웹캐스팅TV나 개방형 TV포털과 비교할 때 유사 서비스로 볼 수 있다. IPTV 서비스와 케이블TV의 균형적 규제를 위한 통합법을 제정해야 한다. ※ 실시간 IPTV 가입자수123만명, 프리-IPTV 가입자는 86만명(지난 2일 기준) 6. 하이브리드 방송 서비스 뜬다 ※ 하이브리드 방송: 서로 성격이 전혀 다른 플랫폼의 방송 서비스간 융합을 시도한 상품결합상품은 여러 서비스 상품들을 한꺼번에 이용할 때 가격할인 정도의 혜택이 있는데 비해, 이종상품간 융합 서비스는 각 플랫폼이 갖고 있는 단점까지 보완한다는 측면에서 시장 성장의 견인차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쿡TV스카이라이프(KT+스카이라이프): 지난 8월 상품 출시 후 폭발적 증가세, 2012년 누적 200만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하나의 셋톱박스로 쿡TV와 스카이라이프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이 상품은 고선명(HD) 방송이 많은 스카이라이프의 장점과 주문형비디오(VOD)가 많은 쿡TV의 장점을 고루 갖췄다. 상품간 채널 이동도 실시간으로 가능, VoD를 다운로드중 스카이라이프의 방송을 즐길 수 있음. - 현재 하루 접수가 2000건을 넘어, 지금 신청해도 강남 등 일부지역에서는 15일 가량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 → 기사 뉘앙스 상으론 상당히 긍정적인 평가. 그런데 가입자수가 얼마나 유지될 지는 지켜볼 일이라 생각. IPTV와 위성이 결합됐다면 IPTV가 버려질 가능성이 오히려 크다는 업계종사자의 의견을 듣고 있음 7. MS 검색엔진 '빙', 구글 잡을 수 있을까? - 마이크로소프트가 60% 이상인 구글의 검색시장 점유율을 뺏겠다며 검색수준을 높이는 정공법 시도 중 ※ MS 검색엔진 ‘빙(Bing)’: 웹3.0 검색. 구글의 정교한 키워드 검색을 직접 겨냥. 시멘틱웹과 연계된 검색방식을 자랑. 검색엔진 시장의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는 ‘울프램알파’와 결합. 울프램알파는 6개월이 채 안된 신생 검색엔진이지만 시작한 지 3일 만에 사용자가 15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시장의 반응은 폭발적. 울프램알파는 웹3.0 검색으로 불리는 시멘틱웹과 연계된 방식을 사용해 사용자가 입력한 키워드를 검색엔진이 스스로 의미를 파악해 더욱 정확한 결과 보임
KBS 사장, 2파전 속 면접심사가 좌우할 듯(전자)
- KBS 신임사장 공모에 이병순 현 사장, 김인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장, 강동순 전 KBS 감사, 권혁부 전 KBS 이사 등 15명이 지원 - 이병순 사장과 김인규 협회장의 양강 구도로 예상, 양쪽의 지지세력 엇비슷 - 19일 KBS이사회가 실시할 면접심사 KBS1TV 1위…방통위, 방송평가 서열화 우려(아이, 전자) - 방송평가결과 대상 방송사업자: 지상파 방송 44개, 케이블TV 99개, 위성방송 1개, 보도홈쇼핑 PP 9개. 지상파 DMB 11개, 위성DMB 1개 등 총 163개 - 대상 기간: 2008년 한 해 동안 - 중앙 지상파채널들은 지난해보다 평가점수가 상승됐고, 케이블TV도 전년도에 비해 약한 상승추세인 반면, 위성방송은 오히려 총 평가점수가 하락 - 심의규정 준수, 시청자 불만처리, 경영실적 등을 종합평가한 방송평가에서 지상파TV방송은 KBS1, 케이블TV방송은 큐릭스종로중구방송(현 티브로드)이 각각 1등 차지 SO, 디지털 전송망 내년 완료(전자) - 케이블TV방송사업자들, 수도권과 지방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자 전송망 업그레이드 박차: CMB를 비롯한 복수의 케이블TV방송사업자(MSO)와 지역 케이블TV방송사업자(SO)들이 550㎒ 망을 750㎒ 이상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750 또는 860㎒ 망을 신설. 최근 인터넷전화 등 신규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기 위해 대역폭이 넓은 망 구축이 필수. LG파워콤, 결합상품 고객 100만 돌파 - 결합상품 등 효과 영상물 불법 유통.다운로드 원천 차단한다 - DNA 필터링 시스템 적용, 불법 영상물에 대한 24시간 감시체제에 들어간다고
방통위, 미디어 렙 '1공영 다민영'으로 가닥(디타) - 최시중 방통위원장, 1공영 다민영 제도도입 의지를 제차 강조. 지난 10월 정기국회 업무보고, 국정감사 등에서도 강조한 바 있음 -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취지에 맞춰 1공영 다민영 미디어렙 도입이 적절하다는 점을 시사했다고 풀이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과 '작별(전자) - 방통위, 디지털전환 로드맵 마련 - 내년 9월(강진), 10월(울진), 11월(단양) 순차적으로 울진과 단양에서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는 案 유력 - 난시청지역엔 디지털신호를 아날로그로 바꿔주는 컨버터(DtoA)를 보급할 계획 가정용 카드 결제 등장에 홈쇼핑 '반색' (아이) - 신한카드, 국민은행, 농협중앙회, 비씨카드 등 금융업체들, 'T커머스 지불 결제 컨소시엄' 구성 - 현재 디지털CATV 및 IPTV의 결제 방식: 리모콘으로 신용카드 번호를 입력해 이뤄짐. 결제 방식이 하나 더 생기면 홈쇼핑 업체 입체입장에선 나쁠 게 없다는 반응. - 아날로그 TV홈쇼핑이 커지게 된 요인 중 하나가 국내 신용카드 문화의 확산인데, 양방향 디지털 쇼핑에서 '가정 결제' 방식이 수월하게 사용될 경우 이에 대한 파급력은 매우 클 것이라는 것이다
누구보다 마음을 잘 읽어주는 이사오사사키의 연주곡들로 아침을 시작한다. 다독거려줘서 요즘들어 더 고마운 곡들이다. 좋아하는 <Eyes for You>와 지난 9월에 나왔던 <the Way We Were> 앨범을 소개한다.
![]() [여는소리] Tear Drop In your arms Voyage Autumn Letter Clouds Hello 사랑의 인사 Loving You One Fine Spring Day Butterfly in the Rain "played by Isao Sasaki" 한없이 약해졌나. 눈물이 이유없이 흐르거나, 기억조차 나지 않는 자질구레한 꿈들을 꾸거나, 먹기만 하면 속이 아리거나 그렇다..그래도, 이럴 때일수록 나를 더 지키고 싶어졌다. 스스로를 다스릴 줄 아는 내가 되고 싶은거다.. 어떤 풍파도 잘 견디는 뿌리 깊으면서도 나뭇가지마다 눈꽃이 활짝핀 '나무'같은 내가 되고 싶다. 그러면서도 마음 한편에선 어렸던 내가 철없이 누군가의 그늘에 기댔던 것처럼 누군가에도 흔쾌히 그 그늘이 되줄 수 있는..그런 나를 그려보기도 한다. ![]() [닫는소리] EverybodyEverywhere - ChieAyado Seasons of Love - 렌트 OST 중 너를위한기도 - 홍지호 소년이여 - G-Dragon Let It Be - Trio Toykeat Waltz for Us - 호우시대 OST 중 Arioso(cello) - 허윤정 당신은..나는 바보입니다 - 심태윤 믿음 소망 사랑 - 허민 어떤왈츠에관한두가지추억 - 권소영 <2009년 11월 7일 '장흥아트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