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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기자님~ 잘 지내시죠..
by 니멋대로성아 at 19:54 연수님 원하시는대로 ㅎ.. by 하늘바라기 at 07:52 그럼요 마음만 먹으면 .. by 하늘바라기 at 07:52 만났을 때랑은 좀 다르지?.. by 하늘바라기 at 07:51 달려라 하니님의 마음을.. by 하늘바라기 at 07:51 지연, 마감 압박도 조만간.. by 하늘바라기 at 07:49 아하.. 어디부터 댓글을.. by 단적비연수 at 12/21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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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버디들 ![]() ![]() 다이버들끼리는 '버디'라 부른다. 바닷속에서 어떤 일일 나타날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다이빙을 하면서도 짝을 이뤄 다녀야 하고, 입수 전엔 서로의 장비도 체크해준다. 자신의 산소통 공기가 떨어지면 버디의 '예비 공기 공급원'을 이용해 수면으로 함께 올라와야 한다. 짝이 재빨리 공기를 제공받도록 가슴에 또다른 호흡기(호수)를 보기 쉽게 장착해야 한다. ![]() ![]() 일정이 빡셔서 해변에서 놀 일도 없었다. > ![]() ![]() 여행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데 매력이 있다. 여행을 좋아하는 이들은 새것을 추구할 줄 알며 조화로움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 모험 정신도 있고 멈춰있는 걸 싫어한다. 그리고 자연을 사랑한다. 인간적인 매력도 넘친다. 코따오는 여행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많이 찾았다. 동남아와 인도 여행을 위해 태국에 스탑오버 하는 경우도 많고(정호 오빠와 정근이 케이스 등), 태국에 만난 여행인들을 통해 코따오 다이빙에 대한 얘기를 듣고 찾아온 경우도 많았다. 태국 다른 지역에서 여행하던 사람들, 동남아를 여행하던 사람들이 여러 차례 이 곳에서 만나는 경우를 자주 봤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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