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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다채널 방송 다시 공론화 - 지상파 다채널 방송(MMS)에 대한 논의가 내년 초 재점화될 전망 → 이르면 내년 말부터 지상파 방송에 MMS 도입 예상. - 방통위, 내년 상반기에 MMS 도입방안을 결정하기로 하고, 내년 초부터 관련 사업자와 논의시작해 기본방침 수립할 것이라고. - 최근 EBS가 2004년에 이어 MMS 허가를 방통위에 요청했지만 EBS만 허용해줄 수 없다며 불가방침을 내린 바 있음 ※ MMS(Muti Mode Service): 디지털방송 1개 주파수대역(19.39bps)을 쪼개 5~6개 SD방송을 추가 송출하는 것으로 채널이 늘어나는 것과 비슷한 효과 있음. 디지털전환특별법에도 디지털전환과 함께 도입되도록 함. 지상파에 MMS가 도입되면 지상파의 채널수가 크게 늘어나게 되는 것 ※ 참고: 전자신문 "제4의 이통통신사 출현이 해답" - 방통위는 MVNO 형태든 와이브로 신규 사업자든 제4의 이동통신시장아 출현하면 정체된 통신시장이 정체된 통신시장을 활성화시켜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음 - 12월경 MVNO, 와이브로 등을 통한 제4의 이통사 출현 여부가 확인될 것으로 전망 - MVNO 도입을 핵심내용으로 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심의가 이 달 중순부터 국회 문방위에서 다시 시작. 여야 모두 찬성 분위기 - 그러나 제4의 이통사 출현은 녹록치 않은 상황: 기존 이동통신사 시장이 포화상태이며, 기존업체들과 견줄만한 투자재원이나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이 있음 ※ 참고: 디지털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