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News Factory </title>
	<link>http://skysay75.egloos.com</link>
	<description>nothing to los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9 Jan 2008 12:38:10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News Factory </title>
		<url>http://pds7.egloos.com/logo/200712/08/46/d0031846.jpg</url>
		<link>http://skysay75.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0</height>
		<description>nothing to lose!</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단어] 경쟁 ]]> </title>
		<link>http://skysay75.egloos.com/1724679</link>
		<guid>http://skysay75.egloos.com/1724679</guid>
		<description>
			<![CDATA[ 
  - 경쟁에 나서다<br>- 경쟁 활성화<br>- 경쟁이 한창이다<br>- 경쟁이 과속화되다<br>- 경쟁을 벌이다<br>- 경쟁이 뜨겁다<br>- 경쟁에 나서다<br>- 경쟁이 본격화되다<br>- 경쟁이 촉진되다/경쟁을 촉진하다<br>- 경쟁에서 도태되다<br>- 경쟁중이다<br>- 경쟁을 피할 수 없다<br>- 경쟁 재점화<br>- 경쟁이 한층 가열되다<br>- 경쟁에서 밀리다<br>- 경쟁으로 이어지다<br>- 경쟁에서 한걸음 물러나다<br>- 경쟁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br>- 경쟁이 본격화되다<br>- 경쟁에 임하다<br>- 경쟁을 기정사실화하다<br>- 경쟁이 과열되다<br>- 경쟁이 심화되다<br>- 경쟁이 치열하다/치열해지다<br>- 경쟁이 펼쳐지다<br>- 경쟁이 예상되다<br>- 경쟁에 임하다<br>- 경쟁이 불가피하다 <br>- 경쟁에 나서다 <br>- 경쟁이 시작하다<br>- 경쟁해 나가다<br>- 경쟁에서 도태되다<br>- 경재에서 밀리다<br>- 경쟁에 기반하다<br>- 경쟁을 저해하다<br>- 경쟁에서 이기다<br>- 경쟁에서 살아남다<br>- 경쟁이 (진작부터) 불꽃을 튀기다<br>- 경쟁을 유발하다<br>- 경쟁을 막다<br>- 경쟁이 놓이다/놓여있다<br>- 경쟁에 뛰어들다<br>- 경쟁에 돌입하다<br>- 경쟁을 견제하다 <br>- 경쟁을 거치다<br>- 경쟁의 장이 되다<br>- 경쟁해 볼만하다<br>- 경쟁을 이겨내다<br>- 경쟁을 예고하다<br>- 경쟁을 지켜보다<br>- 경쟁을 지양하다<br>- 경쟁이 약하다/강하다<br>- 경쟁에서 밀리다/앞서다<br>- 경쟁에 돌입하다<br>- 경쟁에 도전장을 내밀다<br>- 경쟁이 첨예화되다<br>- 경쟁을 뚫다<br>- 경쟁을 강화하다<br>- 경쟁에서 탈락하다<br>- 경쟁에 비상이 걸리다<br>- 경쟁이 달아오르다<br>- 경쟁을 자제하다<br>- 경쟁대열에 물러서다<br>- 경쟁이 격화되다<br>- 경쟁을 져버리다<br>- 경쟁의 선두에 서다<br>- 경쟁에 불이 붙다<br>- 경쟁을 예고하다<br>			 ]]> 
		</description>
		<category>쑥쑥커라, 나의 글아.</category>
		<pubDate>Tue, 29 Jan 2008 12:35:07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0124] 佛 소시에테제네랄(SG)은행 금융사기 사건 ]]> </title>
		<link>http://skysay75.egloos.com/1717191</link>
		<guid>http://skysay75.egloos.com/1717191</guid>
		<description>
			<![CDATA[ 
  <br>제가 존경하는 이장원 선배께서&nbsp;'<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1&amp;oid=013&amp;aid=0000211803">佛 SG, 베어링 파산 이후 최대 금융사기 피해..80억달러 수혈 필요</a>, '&nbsp;'<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1&amp;oid=013&amp;aid=0000211805">佛중앙은행, SG 진상 조사..BIS 비율 유지도 주목</a>'이란 기사로 단독기사를 내보내셨습니다.&nbsp;&nbsp;<br><br>이 사건으로 1995년 영국의 베어링은행 파산도 함께 언급되고 있습니다. 베어링 은행을 파산까지 이르게&nbsp;한 사건의 개요는 이러합니다.&nbsp;&nbsp;<br>================================================================================================<br>1. 영국의 베어링사는 아시아 선물시장에 진출하려는 목적으로 싱가포르에 자회사 베어링 선물회사를 설립했는데 인도네시아 채권투자로 2000%의 수익을 낸 닉 리슨이 지수선물의 차익거래를 담당하는 팀을 맡아 1992년 3월부터 이곳에서 일함<br><br>2. 닉 리슨은 사소한 거래실수에서 발행한 2만파운드의 손실을 감추기 위해 '88888'계좌로 알려진 에러계좌에 손실을 은폐함<br><br>3. 에러계좌에 은폐한 손실이 94년말까지 1억 6400만파운드에 달하자 닉 리슨은 95년부터 일본 닛케이선물 매수를 늘려 차익을 확대하려 함<br><br>4. 95년 1월 17일 고베지진 발생해 닛케이지수가 폭락하자 그는 670억엔을 날림<br><br>5. 2월 13일 회사에 의해 에러계좌가 드러났는데 리슨이 회사에 끼친 총손실은 14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남. 베어링사는 2주후 파산<br><br>6. 닉 리슨의 부인이름은 리사 리슨임. <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개요 정리: 임승규 기자)&nbsp;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경제뉴스</category>
		<pubDate>Fri, 25 Jan 2008 00:50:08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금융용어] 채권보증사(모노라인) ]]> </title>
		<link>http://skysay75.egloos.com/1715178</link>
		<guid>http://skysay75.egloos.com/1715178</guid>
		<description>
			<![CDATA[ 
  <br>우리나라의 '<a href="http://www.kodit.co.kr/index.jsp">신용보증기금</a>'처럼 채권 신용보증만 전문으로 하는 회사.<br>			 ]]> 
		</description>
		<category>금융아, 놀자!</category>
		<pubDate>Thu, 24 Jan 2008 00:00:06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월 22일 화요일 매일경제 스크랩 ]]> </title>
		<link>http://skysay75.egloos.com/1713389</link>
		<guid>http://skysay75.egloos.com/1713389</guid>
		<description>
			<![CDATA[ 
  <br />
1. 41억 달러 1분기에 갚아야 하는데.. 국제금융시장 경색으로 해외차입 비상 (매경)<br />
- 국내 금융회사나 기업이 상환해야 할 외화부채가 41억 달러로 사상 최대 규모를 이루자 자금조달 비용이 급격히 높아질 것으로 전망<br />
<br />
2. 한국 저성장 함정에 빠질 수도(매경)<br />
- 한은 曰 "성장 둔화 속도 너무 빠르다"... "체질 강화 노력 중요하다"<br />
<br />
3. 달러 대비 원화값 950원 위협 (매경)<br />
- 원화값 하락 원인: 아시아 주요증시급락,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 미 경기침체 우려, 안전자산 선호현상<br />
<br />
4. 방카슈랑스 4단계 시행 높고 은행-보험 대립 (매경)<br />
- 은행 曰 "금융을 정치논리로 풀어선 안돼... 예정대로 4월부터 시행하겠다."<br />
- 보험 曰 "방카슈랑스로 소비자혜택은 없을 것.. 높은 수수료율로 보험료 인하 효과 없음"<br />
<br />
5. 올 1분기에 외화차입금 41억 달러 만기, 금융권 기업 조달금리 상승 비상 (매경)<br />
- 외화부채 상환위해 금융권 기업이 한꺼번에 자금조달 시, 한국계 가산금리 급등 가능성 有<br />
<br />
6, "하락속도 너무 빠랄 펀드 환매시기 놓쳤다." (매경)<br />
- 객장 분위기 작년 8월 조정때와는 달라, 주식형 펀드 자금 유입 규모도 크게 줄었음<br />
- 미래에셋 펀드 수익률에 따라 펀드런(대량환매)사태 가능성<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경제뉴스</category>
		<pubDate>Tue, 22 Jan 2008 22:39:12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0121] 스크랩 ]]> </title>
		<link>http://skysay75.egloos.com/1711661</link>
		<guid>http://skysay75.egloos.com/1711661</guid>
		<description>
			<![CDATA[ 
  <1월 21일 스크랩><br />
<br />
1. 美 증시 영향 2월까지 급등락 이어질 듯(매경)<br />
- 전문가 대부분 1700선 전망(1월~상반기) => 저가매수 (단기 반등 때 주식 매도, 고금리 예금 등 안전자산으로)<br />
 <br />
2. 박현주 회장, "지수 급락한 지금이 오히려 투자기회"(매경)<br />
- 중국ㆍ인도펀드 다소 조정있어도 여전히 매력적, 선진시장 당분간 안 좋음. `베이징올림픽 이후 中 경기 더 좋아질 것", "인사이트펀드 수익률 1년지나면 좋은 결과 낼 것.<br />
<br />
3. 초대 금융위원장 씨티은행장 하영구씨 유력(매경)<br />
- 국제 금융시장에 밝고 은행 경영을 맡고 있어 금융시장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다는 평가<br />
<br />
4. 코스피 하락에 국내 주식형펀드 주간수익률(11~17일) -6.9%<br />
- 해외 주식형 펀드 모두 손실, 중국 주식 펀드가 가장 부진(-9.6%)<br />
<br />
5. 코스닥 84% 실적전망 뻥튀기(매경) => 투자자 주의 요구됨<br />
[거래소, 2007년 예상치 공시한 158사 조사]<br />
<br />
6. 한국 이끄는 금융파워 50인은? [매경이코노미 금융CEO평가](매경)<br />
- 박현주(2년째), 라응찬, 김승유, 박병우너, 신상훈 순<br />
<br />
7. 올 하반기 증시 `환율` 이 효자된다 (한경)<br />
- 결제 통화(특히 이중통화 환율)만 다변화돼 있으면 수출은 더 늘어날 수 있음. <br />
<br />
8. 원자재 '에너지펀드 수익률' 극과 극 (한경)<br />
- 섹터펀드 경우, 업황에 따라 수익률 변동폭이 커 분산투자 차원에서 접근하는 게 바람직<br />
<br />
9. 주식형펀드 절반 이상 `자본잠식` 상태 (한경)<br />
- '자본잠식' 상태의 주식형펀드 322개 中 173개(54%)가 국내 주식형펀드, 나머지 149개(46%)는 해외 주식형펀드<br />
<br />
10. 거침없던 주택대출금리, 석달만에 하락세 돌아섰다 (한경)<br />
- 국제금리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형 기관들이 금리를 고점으로 인식하고 CD와 은행채 매수에 나서면서 주택대출 금리도 당분간 안정세를 지속할 것이란 전망<br />
<br />
11. CMA상품 `진화` … 현대ㆍ한화證, 마이너스 대출 등 (한경)<br />
-은행권 고금리 신상품에 대한 대응책<br />
<br />
12. "멕시코선 210만원이상 현금 은행입금때 세금" (한경)<br />
- 올해 세계 주요국의 비지니스 환경이 크게 바뀌고 있음<br />
<br />
13. 코스피, 3일만에 하락...1700 지지 (머투)<br />
- 美 경기부양책에도 반등에 나서지 못하자 투자심리 회복 안 되고 있음, 그러나 1700초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추가하락 막고 있음<br />
<br />
14. [개장전] 중국관련주의 운명은 (머투)<br />
- 중국의 부동산가격 불안과 긴축 악재가 부담되지만 이미 과다하게 흡수돼 있어 반등 기대할 만 하다.<br />
<br />
15. 한라그룹 8년만에 만도 되찾는다 (머투)<br />
- KCC(EB발행 통해 1조원대 자금 조달키로) 등과 컨소시엄, 凡현대家 묵시적 지원배경…21일 주식양수도(SPA) 계약<br />
<br />
16. 고전하는 인사이트펀드 (머투)<br />
- 글로벌 증시급락이 가장 큰 원인 => 수익률 하락세 -14%, 설정잔액 4조7288억원(하루평균 순유입 자금: 10억원도 안 됨)<br />
<br />
17. 롯데, 대한화재 인수본계약 (머투)<br />
- 3526억원에 57% 지분 인수<br />
<br />
18. 국내주식형, 이틀새 3000억원 유입 (머투)<br />
-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해외펀드는 상대적 성과를 올리는 브릭스펀드 중심의 차별적 자금유입이 지속되고 있는 반면, 조정이 길어지는 중국, 리츠, 물, 일본, 선진국펀드는 자금유출이 확대<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경제뉴스</category>
		<pubDate>Tue, 22 Jan 2008 00:39:25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0118]금호아시아나, 대한통운 인수 ]]> </title>
		<link>http://skysay75.egloos.com/1705014</link>
		<guid>http://skysay75.egloos.com/1705014</guid>
		<description>
			<![CDATA[ 
  - 금호아시아나그룹이 대한통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발표. (대우건설에 이어 대한통운까지)<br>- 인수대금: 4조원대 초반<br>- 자산 24조 재계 6위 근접<br>- 공동투자 방식: 다양한 투자자들을 컨소시엄에 끌어들여 계열사 재무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식 택함. 자기 자금은 25% 수준(최대 1조원)<br>- 박삼구 회장의 M&amp;A방식: 조용히 M&amp;A를 추진해온 다른 그룹과 달리 공개적으로 여러 차례 인수 희망 의사를 표시해 왔음.&nbsp;올해도 공격적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 <br><br><br>※ 대한통운: 한국 대표적인 물류기업<br>- 1930년 11월: 국내 최초의 공업 물류업체로 설립<br>- 1968년: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방침에 따라 동아그룹 계열사로 편입&nbsp; <br>- 2000년 11월 법정관리 기업<br>- 자산규모 1조4613억9700만원, 매출규모 1조6100억원(2007년 그룹 매출 기준)<br>&nbsp;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경제뉴스</category>
		<pubDate>Thu, 17 Jan 2008 22:42:47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0107] 경제뉴스 - 매일경제  ]]> </title>
		<link>http://skysay75.egloos.com/1697241</link>
		<guid>http://skysay75.egloos.com/1697241</guid>
		<description>
			<![CDATA[ 
  <br />
1. 뉴욕주가 급락 → 글로벌 증시 먹구름<br />
- 원인: 미국 경제 침체에 대한 불안감<br />
- 옵션 만기일까지 겹쳐 한국(코스피)도 조정받을 듯 <br />
<br />
2. [인수위] 214조 국민연금 쪼개 운용 or 외부 위탁투자 크게 증대<br />
- 참여정부가 대통령 직속으로 두기로 결정했지만,<br />
- 국민연금기금 지난 해 11월 말 기준 214조원<br />
- 2012년에는 400조원까지 늘어날 전망<br />
<br />
3. [인수위] 부총리 제도 없어지고, 정무장관 자리 부활<br />
- 참여정부의 '책임총리제' 폐기<br />
- 새 정부 '대통령 보좌형 총리제'<br />
- 경제부청리制, 45년 만에 폐지<br />
<br />
4. [인수위] 개편 원칙 3개: 공무원 감축 없음/대부처 중심의 기능 개편/정부 내 조정, 기획기능 강화<br />
<br />
5. [인수위] 가장 유력한 검토안: 現 18개 → 13개 부<br />
- 재경부, 기획예산처, 금감위 → 기획재정부 or 기획경제부<br />
- 인수위 曰, "부처 융합이 세계적인 추세"<br />
 <br />
5. 올해 첫 금통위, 콜금리 동결할듯<br />
<br />
6. 한국 투자자, 국내보다 해외주식형 펀드를 선호- 하루 평균 해외 1522억, 국내 454억 유입<br />
<br />
7. 중국 1인당GDP 2200달러 (2007년)<br />
<br />
8. 720만 '금융소외자 구제' 대책에 금융권 혼란<br />
- [인수위 말 바꿈] 10조 들여 채무탕감 → 이자 재조정, 연체기록 삭제<br />
<br />
9. 금융채무 불이행자: 10단계 신용등급에서 <br />
- 9~10 등급: 약 300만명<br />
- 7~8 등급: 400만명(연체無, 그러나 신용도 낮아 은행 이용 어려운人)<br />
<br />
10. 개인대출, 채무보증, 연체, 금융사기 등 각종 신용정보는 은행연합회 의무적으로 등록하게 됨<br />
- 근거: 신용정보법<br />
- 대부업체의 신용정보는 빠짐<br />
<br />
11. 올 상반기 만기 도래하는 은행채, CD 규모가 100조원<br />
<br />
12. 금융기관 허술한 돈 관리- 최근 시중은행과 농협 등에서 강도사건, 수표 대량 도난 사건 등 금융사고 잇따라			 ]]> 
		</description>
		<category>오늘의 경제뉴스</category>
		<pubDate>Sun, 13 Jan 2008 11:09:43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산자물가 5.1% 상승, 3년 만에 최고치 <한은> ]]> </title>
		<link>http://skysay75.egloos.com/1697151</link>
		<guid>http://skysay75.egloos.com/1697151</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ff0000"><strong>※ 수행용입니다. 보도된 기사는 아닙니다.</strong> </span><br><br>(서울=연합인포맥스) 신경원 기자=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2004년 12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br><br>한국은행은 10일 2007년 12월 생산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5.1% 올라 지난 2004년 12월 5.3% 증가 이후 3년만에 가장 높았다고 발표했다.<br><br>지난달 대비 상승률은 작년 12월 0.8%로 2007년 1월(0.0%) 이후 12개월 연속 올랐다.<br><br><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bb"><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2007년 한해 연평균 생상자물가 상승률은 2.7%로 전년의 2.3%보다 0.4%P 올랐다.</span></span><br><br>한은은 이에 대해 "농림수산품의 출하감소와 국제유가의 상승으로 공산품과 전력, 수도 및 도시가스, 서비스가 모두 오름세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br>kwshin@yna.co.kr<br>(끝)<br>			 ]]> 
		</description>
		<category>Ψ 팩토리 뉴스센터 Ψ</category>
		<pubDate>Sun, 13 Jan 2008 10:09:20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유가가 달러-원 환율에 미치는 영향> ]]> </title>
		<link>http://skysay75.egloos.com/1697126</link>
		<guid>http://skysay75.egloos.com/1697126</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COLOR: #ff0000">※ 수행용입니다. 보도된 기사는 아닙니다. <br></span></strong><br>(서울=연합인포맥스) 신경원 기자= 최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는 초강세를 이어가면서 서울외환시장에는 국제유가 급등과 달러-원 환율 상승을 연결시키려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힘을 얻고 있다.<br><br>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최근 달러화 상승이 국제유가 급등이 아닌 그간 과도한 원화절상에 따른 기저효과와 외국인 주식 순매도 급증에 따른 달러 수요 요인이 어우러졌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만만치 않게 제기되고 있다. <br><br>▲외환당국 "국제유가 상승이 달러화 상승 자극"= 한국은행은 국제유가 급등이 국내 수출부진을 야기하고 원유도입 가격 상승을 부추겨 달러화 상승을 자극할 것이라고 진단했다.<br><br>한국은행 관계자는 "국제유가가 오르면 원유에 대한 수입(금액)이 동시에 늘게 된다"면서 "더구나 원유는 가격을 인상해도 수요가 줄지 않는 비탄력적 상품이기 때문에 수입이 많아지면서 원화 절하 요인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br><br>그는 이어 "유가가 급등하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글로벌 경기침체를 가져올 것"이라며 "이는 국내 수출 부진으로 이어지면서 달러화 상승을 자극하게 된다"고 설명했다.<br><br>▲무역수지 적자도 달러화 상승 요인= 지난해 12월 우리나라의 무역수지는 57개월만에 적자를 기록했다.<br><br>산업자원부는 지난해 12월 무역수지 적자의 가장 큰 원인으로 고유가에 따른 원유 도입 가격 상승을 지목했다. <br><br>무역수지 적자는 달러 절대 유입량을 줄이는 달러화 상승 요인이다.<br><br>권주원 미래에셋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원유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도입 유가가 전년비 52% 올랐다"며 "이에 따라 원유 도입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음에도 전체 원유 수입량은 전년비 18억 달러 증가했다"고 말했다.<br><br>미래에셋은 고유가 영향으로 올 1~3월 중에도 무역수지 적자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br><br>▲환율 상승, 유가 급등이 원인 아니다= 국제유가 급등이 환율 상승만을 가져오는 변수가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br><br>유가 급등으로 달러화가 강세도 될 수 있고, 약세도 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고유가를 환율 상승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볼 수 없다는 분석이다.<br><br>만일 국제 유가가 올랐다면, 미국도 우리나라도 같은 효과가 나타나야 하는 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게 이 같은 주장의 근거다. <br><br>장재철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그동안 원화가 너무 강세를 보여 고점에 도달한 뒤 더 이상의 환율하락에 대한 기대가 없어졌다"며 "오히려 달러화 상승의 직접적인 요인은 국제금융시장의 불안과 국내 외국인 투자자금이 빠져나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br><br>실제로 외국인 국내 주식투자자금은 지난해 11월에 약 7조6천억원, 지난 달에는 2조원이 국외로 빠졌 나갔다. <br>kwshin@yna.co.kr<br>(끝) 			 ]]> 
		</description>
		<category>Ψ 팩토리 뉴스센터 Ψ</category>
		<pubDate>Sun, 13 Jan 2008 09:40:39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보같은 패널 둘: 홍종호, 박진섭  ]]> </title>
		<link>http://skysay75.egloos.com/1697000</link>
		<guid>http://skysay75.egloos.com/1697000</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imbc.com/broad/tv/culture/toron/vod/">[MBC 100분 토론: 이명박 정부와 한국의 미래 Ⅲ- 한반도대운하 (2008-01-10)]<a href="http://www.imbc.com/broad/tv/culture/toron/vod/"><br></a><strong><br></strong></a><strong>홍종호 </strong>경제금융학부, <strong>박진섭</strong> 경부운하저지운동&nbsp;공동집행위원장!&nbsp;<br><br>공부 좀 하시고 나오시지. 아니면 직접 연구라도 하고 나오시지..<br>남의 보고서만 보고,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선 논리를 '아주' 강하게 폈다.<br><br>그들의 토론 언어다.<br>===============================================================================<br><span style="COLOR: #999999"><span style="COLOR: #333333">"뭘 좀 알고 말씀하시죠"<br>"제가 경제학을 해서 아는데,, 유람선 적자입니다."<br>"제가 직접 가봐서 안다." (조사하러 갔으면 몰라, 눈으로만 본 것 가지고&nbsp;조사한 사람 말 무시하고)&nbsp;&nbsp;<br>"대운하 만들어지면 누가 탑니까? 뭐, 한 번은 타겠죠!"<br>"제 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br>"(반론도 듣지 않고) 차라리 '앞으로는 조사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하세요."<br>"화주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말만&nbsp;똑같이 몇 번 반복하셨는지... 논거로 삼기에는&nbsp;구체적 인물도 아닌, 추상적인&nbsp;'화주'였다.) </span><br></span>================================================================================<br><br>짧게 생각하고, 단정적으로 생각하고,&nbsp;다른 사람 말 끊고... 대운하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연구 중인 지금, 100분 토론 보다가 이 두 사람이 하도&nbsp;바보같아&nbsp;이&nbsp;포스트를 올린다.&nbsp;&nbsp;'대운하 건설'에 대한 입장 정리는 아직 안 됐다. &nbsp;<br><br><span style="COLOR: #ccccff"><span style="COLOR: #666666">※ 참! MBC, 채현정 아나운서가 '대운하'를 설명하는 도입부에서 맞춤법 틀렸다.&nbsp;<u>'심포지움'이 아니라 '심포지엄'이 맞다</u>.</span> </span>&nbsp;			 ]]> 
		</description>
		<category>CEO's views </category>
		<pubDate>Sun, 13 Jan 2008 08:02:28 GMT</pubDate>
		<dc:creator>하늘바라기</dc:creator>
	</item>
</channel>
</rss>
